2018년 회장님 신년사

2018 년 시무식을 겸하여


안녕 하십니까?

반갑 습니다

저희 회사가 창립 된지 12년이 지났습니다 오늘부로 12년 2일째입니다

지금 이 자리에 서기 까지 수고하신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몇 개월 동안 회사의 모든 행사에 참여 하였고 여러 경로를 통하여 회사의 사정 금호의 위치 고객의 시선 여론 등을 체크 하였습니다.

그리고 회사의 모든 장부를 처음부터 다시 재 검토 하였습니다. 

고쳐야 할 부분도 많이 있었습니다마는 결론은 합격점이었을 뿐만 아니라 바로명품이었습니다.


어느 상주는 고객감동의 수준을 넘어 거의 감탄하고 감격의 수준이었고 또한 경이로움이었다고까지 말씀 하셨습니다.

이제 부터는 금호의 고객이 아닌 금호의 가족으로써 뛰겠다는 말씀까지 덧 붙이셨습니다.

참으로 감동 그 자체 였습니다.


내가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아닙니다.

우리 구성원 모두가 한꺼번에 참여 하여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아닙니다.

우리 구성원 각자 각자 어느 누군가 한사람이 바로 회사의 얼굴이 되고 대표가 되어 말을 하고 행동을 했기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우리 회사의 직원 사원 되는 것이 ‘부럽다’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답니다.

감동입니다.


본사로 전화가 왔었는대 다른 친구에게 들었다며 가입을 하게 해 달라는 경우가 있었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참으로 감동입니다.

앞으로는 그러한 경우가 더욱 많아질 것입니다.

이 많은 나를 감동하게 만든 이들을 위하여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


아! 작은 일부터 시작하자!

앞으로도 가능 하다면 회사의 모든 행사에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참석 할 때는 빈손으로 가지는 않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행사에 타올 20장과 담당자 격려금으로 5만원의 작은 격려금을 드립니다.

만기시에는 타올 30장 그리고 10만원의 격려금을 드립니다.

다 같이 노력해서 이 액수를 늘리도록 합시다.


저는 올해에도 월급을 받지 않고 무 보수로 백의종군 하겠습니다.


우리 회사는 이미 명품입니다.

그러나 남에게 알리지 않고 나 혼자 부여 잡고만 있으면 남이 알지를 못 합니다 남이 알지를 못하면 명품으로써의 가치가 없습니다.

이제 손안에 쥐고 있었던 것을 펴서 보여 주어야 합니다.

가슴을 열고 내 가슴속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올 해 부터는 보여 주도록 합시다.


상조 주위 여건이 올해는 더욱 가혹해 진다고들 합니다. 

그럴수록 우리는 닻을 올리고 돛을 높이 답시다. 

열악해질 것에 대한 회사 차원의 대비는 이미 되어 있습니다. 

남들이 어렵다고 할 때 남들이 힘들다고 할 때 우리는 더욱 달려 가야 합니다.


달려갈 준비는 충분히 되어 있습니다.

어디까지 달려 갈 까요?

저의 목표는 이렇습니다.

최소한 광주 전남북 지역에서 1위를 하고 이 지역에서 타 상조의 행사는 없도록 하는게 저의 목표입니다.

즉, 모든 행사를 우리 금호에서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렇게나 할 수 있겠냐구요?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해 내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믿고 여러분들을 위하여 여러분들은 회사를 믿고 회사를 위하여 회사는 고객을 위하여 다 같이 노력 한다면 우리는 분명히 해 낼 것입니다.

그리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면 자연히 고객은 회사와 여러분들을 위하여 많은 것을 내어 줄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새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아무도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을 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명품을 만들기 위하여 가고 있습니다.

지금과 똑 같이 하고 있기만 하면 됩니다.

단지 추가 할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이러한 우리의 명품을 널리 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보물이래도 내 손안에 쥐고 만 있어서는 남이 알아 주지를 않습니다. 널리 알립시다.


그 두 번째는 여러분 각자 각자가 모두 회사의 얼굴이요 대표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객은 결코 회사의 모든 사람들 모든 상품들 모든 제도를 다 겪어보고 나서야 아! 이 회사는 이렇구나하고 판단하지 않는 다는 겁니다. 

회사의 구성원 누군가 한사람을 겪어보고 바로 회사의 모든 것을 판단한다는 겁니다.


한사람이 잘 하면 그 회사 전체가 잘하는 것이되고 한사람이 잘못하면 회사 전체가 욕을 먹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아주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미 명품이 되어 있는 우리 회사를 2018년도 무술년 한해에는 널리 알리고 고객의 감동과 감탄과 감격을 이끌어 내어 명품 원년으로 우리 다 같이 만들어 봅시다.


여러분 모두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 되시기를 기원 드리며 새로운 명품의 시대를 여는 신년사에 가름 합니다.

감사 합니다.


2018. 1월 어느날